원문 기록 안내
이 글은 2018년 3월 23일 나라투어 네이버 블로그에 올라간 글을 옮겨 보존한 여행 아카이브입니다.
현재의 가격, 운영시간, 항공 스케줄, 입장료, 매장 정보는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실제 여행 상담은 최신 조건을 다시 확인해 안내합니다.
원문 제목: 타이항공 비즈니스 좌석 이용후기 로열 오키드 스파 나라 투어 수원 여행사
원문 주소: https://blog.naver.com/jinpyo82/221235390430
어느덧 마지막 날.
귀국 일정은 비즈니스로 한번 탑승해 보기로 했다.
일반석과 금액 차이가 생각보다 많이 안 나서 오는 비행기만 비즈니스로
내 생애 첫! 비즈니스 두근 두근
타이항공 비즈니스는 로열 실크로 분류되나 보다.
보딩 받는 곳도 존 자체가 다르더라.
전용 카운터에서 보딩을 받고요 사람도 없어서 기다릴 필요도 없더라.
수속을 마치면 바로 옆에 패스트 트랙을 이용할 수가... 와 뭐 이런 데가 있지 흑.ㅋㅋㅋ
보딩 받고 입국심사까지 15분도 채 걸리지 않은 것 같다.
좋네 좋아..
라운지 사용은 물론이고 로열 오키드 스파에서 마사지도 받을 수 있다.
이용하는 사람이 많아서 길게는 안되고 1시간짜리로
태국 와서 하루에 두 번씩 마사지 받았지만 여기서 받은 마사지가 최고였다.
스파로 바로 갔더니 지금은 안되고 한 30분 뒤부터 가능하다고 해서 라운지에서 간단히 먹고 기다리기로 했다.
처음에 갔을 때는 기다리는 사람도 많더니 다 빠졌나 보다.
우리밖에 없네.
만족할 만한 마사지를 받고 비행기 탑승 시간이 되어서 이동~
일반석과 같이 시트는 역시나 알록달록하고요~
하하하 넓다
자리에 앉자마자 따듯한 물수건이랑 웰컴 드링크부터 준다.
좌석에 안마기능도 있고요.
밤 비행기라 한참 졸다가 밥 먹으라고 해서 비몽사몽 일어나서 먹고 또 자고.
근데 식사하는 사람은 반도 안 되더라 우리만 먹었어..
다들 그냥 누워서 주무시던데..
과일까지 먹어주고.
괜히 피곤한 척도 해보고..
두 다리 쭉 펴고 누워서 편하게 올 수 있었다.
돈 많이 벌어 또 언젠간 만나자.
안녕~~ㅋㅋㅋ
원문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