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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018년 3월 22일 나라투어 네이버 블로그에 올라간 글을 옮겨 보존한 여행 아카이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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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파타야 스카이 갤러리
원문 주소: https://blog.naver.com/jinpyo82/221234925450
휴양지 분위기 물씬 풍기는 스카이 갤러리에서 저녁을 먹기로 했다.
케이프 다라에서 로비에 스카이 갤러리까지 택시 좀 불러달라고 했더니
엄청 좋은 차를 보내줬다.(편도 400밧)
해지기 전 5시 정도에 갔는데 웨이팅....
다들 예약하고 오나 보다. 이름 적어놓으라고 해서 아.. 한 30-40분 걸리겠다 했는데
다행히 한 15분 뒤에 자리가 났다.
여기 이 명당자리는 한 4시부터 와야 앉을 수 있을듯.ㅋㅋ
태국 사람들 다 여기 온 게 분명. 일요일 저녁이라 태국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우리도 바닥에 있는 의자에 앉고 싶었는데 ㅠㅠ 자리가 없어 유
호가든 로제가 있어서 로제 하나 시키고 나는 스텔라~
분위기가 너무 좋다. 진짜 휴가 왔음이 실감 난다.
내가 좋아하는 카르보나라.
내가 좋아하는 새우.
새우가 들어간 쏨땀을시켰는데 이건 비추다. 살짝 비리고 너무 매워 ㅠㅠ
닭 날개도 시키고
칵테일도 한 잔. 분위기 너무 좋아 ..
해가 지니 또 다른 분위기
저녁이 되니 빈자리들이 보이기 시작.
엄청 먹어댔으나 돈이 아깝지 않았다.
입구 좀 찍으려는데 아저씨가 안 비켜..
어쩔 수 없이.. 같이 찍는 걸로.
스카이 갤러리 나오자마자 로띠파는 가게가 있길래 하나 사 먹을라고 기다리니
손님이 한 명도 없었는데 외국인들이 엄청 몰려온다.ㅋㅋ
나는 안 좋아하는 맛..
썽태우를 흥정해서 워킹 스트리트로 이동
무예타이도 하고 그냥 한 바퀴 삥 돌아보다가 칵테일이나 한 잔씩하고
숙소로 들어가기로 했다.
힐튼호텔 루프탑 바, 로비부터 분위기가...헉..ㅋㅋ
처음에 여기 앉아있다가가 물이 있어 그런지 자꾸 모기가 무는 거 같아서 그냥 실내에서 먹고 가기로 했다.
모히또 한 잔씩 먹고 숙소로 돌아왔다.
스카이 갤러리는 낮에 가면 너무 더울듯하고 5시 이후 정도에 방문하는 게 좋을듯 하다.
분위기며 음식이며 좋았다.
방콕 여행하면 가장 생각나는 곳이다.
원문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