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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018년 3월 22일 나라투어 네이버 블로그에 올라간 글을 옮겨 보존한 여행 아카이브입니다.
현재의 가격, 운영시간, 항공 스케줄, 입장료, 매장 정보는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실제 여행 상담은 최신 조건을 다시 확인해 안내합니다.
원문 제목: 파타야 케이프다라 호텔
원문 주소: https://blog.naver.com/jinpyo82/221234897067
방콕에서 파타야로 이동~
방콕에서는 호텔에서 있는 시간이 많지 않아서 그냥 가성비 좋은 호텔로 예약했는데
파타야에서는 휴양이 목적이라 수영장이 좋은 곳으로 가기로 했다.
파타야 비치에서는 살짝 떨어져 있지만 조용하게 휴식하기에 좋은 호텔이었다.
살짝 골목 안에 있기 때문에 입구에서부터 호텔 직원이 지키고 있다.
와우~ㅋㅋ
로비가 어마어마하네
체크인을 하고
보이는 곳이 메인 수영장.
우선 객실로 올라가서 짐 좀 놓고 호텔 구경해 보기로~
24층으로 배정
깔끔하다. 침구도 눅눅함 없었고 청소상태도 괜찮았고~
욕실도 큼직하니 불편함 없었다.
안녕 오리.
낮에 발코니에서 보이는 풍경. 아 이놈의 고소공포증.ㅋㅋ
날씨도 좋으니 수영장에 수영하러~~
메인 수영장이다. 수영장이 두 곳 있는데 여기랑 밑에 계단으로 내려가면 작은 수영장이 하나 더 있다.
사람이 없어 신나게 수영도 하고
요기가 그 유명한 포토존 ㅋㅋ
참 여유롭다.
메인 수영장에서 신나게 놀다가 밑에 수영장으로 이동~
와 바로 바다가 앞에 딱~~개인적으로 요기가 더 좋았다. ㅋㅋ
풀 바도 있어서 음식이랑 음료도 시켜서 먹을 수 있다.
캬아~~수영장에도 한번 들어가 보고.
백조 튜브에도 누워보고요~
배고프니깐 피자랑 닭 다리랑 맥주 시켜서 휴가 놀이하기.
밤에 보는 수영장도 참 좋구나.
중국인들이 좀 있었던 걸로 기억.
조식, 객실도 괜찮았고 수영장이 최고!!..
시내랑 조금 떨어져 있긴 하지만 리조트 내에서 돌고래상까지 무료 셔틀 운행하고
썽태우타는 재미도 있고 만족한 호텔이었다.
원문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