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기록 안내
이 글은 2018년 3월 22일 나라투어 네이버 블로그에 올라간 글을 옮겨 보존한 여행 아카이브입니다.
현재의 가격, 운영시간, 항공 스케줄, 입장료, 매장 정보는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실제 여행 상담은 최신 조건을 다시 확인해 안내합니다.
원문 제목: 방콕 수다 식당
원문 주소: https://blog.naver.com/jinpyo82/221234844035
첫날 새벽 도착이라 늦게까지 자다가
점심을 먹으러 이동~~
날씨가 많이 덥지 않아서 걸어서 이동하기로 한다.
대충 호텔 근처에 뭐가 있는지 탐사 시작~
알록달록 태국 택시를 배경 삼아 나 태국 왔어요~티 내면서 사진도 찍고~
한 5-10분 걷다 보니 터미널 21이 딱~~환전도 해야 하고 뭐가 있나 한번 들어가 보기로 한다.
뭐 딱히 살 건 없고 1층 중앙에서 무슨 날인지는 모르겠으나 공연을 하고 있길래 한참을 구경했다.
엄청 긴장감 느끼면서 나름 재밌는 구경 했다고 생각하며 수다 식당으로 이동~
이것저것 먹고 싶은 거 왕창 시키고
바로 여행의 묘미. 낮 술 먹기에 돌입한다.
시원하게 타이거 한 병 시켜서 목 좀 축이고.
바나나 잎에 안에 뭐가 들었나~~우리가 좋아하는 닭고기.
엄청 부드러운 게 맛있다.
볶음밥도 하나 시키고 같이 먹을 게살 발라진 풋팡폿커리도 하나 주문,
느끼할까 봐 (별 걱정을 다..) 쏨땀도 하나 주세요~
타이거 맥주도 다 못 먹었으면서 싱하 생맥주를 하나 시켜본다
술 욕심.
뭐 불친절하다는 말들이 많던데 주인아줌마 같은 분이 불친절까지는 아니고 살짝 시크한 정도?
다른 직원들은 다 친절했다.
태국에서의 첫 식사치고 아주 푸짐하고 맛있게 잘 먹었다. 만족한 식사였음~~!!
원문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