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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017년 12월 13일 나라투어 네이버 블로그에 올라간 글을 옮겨 보존한 여행 아카이브입니다.
현재의 가격, 운영시간, 항공 스케줄, 입장료, 매장 정보는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실제 여행 상담은 최신 조건을 다시 확인해 안내합니다.
원문 제목: 호치민 노보텔 사이공 센터
원문 주소: https://blog.naver.com/jinpyo82/221162216612
다음날 붕따우로 넘어갈 거라 첫날은 그냥 잠만 잘 수 있는 곳으로 예약.
저렴한 3성급으로 예약을 할까 하다가 3만 원 차이라 그냥
좀 더 괜찮은 데로 하자 해서 예약한 노보텔.
워낙 유명한 체인이고 생긴지 오래되지 않아서 괜찮았다.
룸기, 조식 쿠폰은 따로 없고 식당 입구에서 직원에게 방 번호를 알려주면 입장 가능하다.
호텔이 전반적으로 깔끔한 스타일. 출장 목적으로 와서 이용해도 괜찮은 호텔.
실제로 아침 조식 먹으러 내려가 보니 양복 입은 손님들이 대부분이었다.
문 열고 들어오면 왼쪽으로 욕실이 있고 방으로 이어지는 구조.
객실 사이즈가 아주 크지는 않지만 지내는데 불편함 없었다.
생수 2명은 무료.
세면대를 기준으로 샤워실과 화장실이 나누어져 있다.
이번 여행에서 호텔을 3개를 이용했는데 노보텔이 샤워하기 가장 편했다.
아침에 일어나서 커튼을 열고 보이는 뷰.
뭐 그냥 시내 호텔이라 특별한 것은 없었다.
조식을 먹으러~~
한국 사람들은 많이 못 본 것 같고. 양복 입은 베트남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았다.
뭐 아주 특별한 메뉴는 없지만 기본적인 건 다 있는.
쌀국수도 하나 가지고 오고
뭐 조식이 다 그렇지 하면서 먹는데..
왜 맛있죠. 다 그렇고 그런 조식이 베트남에서는 왜 이리도 다 맛있는 건지.
우리가 베트남 음식이랑 잘 맞는 건가?
한상 거하게 먹고 체크아웃 하기 전에 소화도 시킬 겸 호텔 구경.
요렇게 수영장이 있는데 실외도 아닌 것이. 실내도 아닌 것이 조금 특이했다.
이곳은 키즈풀 같다.
구석에 나름 bar 도 있음.
수영장 위층으로 피트니스센터 있고요.
올라가 보니 이미 외국인들은 운동 중.
크진 않지만 뭐 운동하기에는 충분.
우리는 비록 잠만 자고 밥만 먹고 나왔지만.
부대시설을 이용 못해봐서 아쉬웠다.
시간만 있었어도 수영장도 이용해 보고 했으면 좋았을 텐데.
직원들도 친절하고 조식도 맛있고 좋아요~~!!
원문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