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기록 안내
이 글은 2016년 9월 27일 나라투어 네이버 블로그에 올라간 글을 옮겨 보존한 여행 아카이브입니다.
현재의 가격, 운영시간, 항공 스케줄, 입장료, 매장 정보는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실제 여행 상담은 최신 조건을 다시 확인해 안내합니다.
원문 제목: 괌 두짓타니호텔
원문 주소: https://blog.naver.com/jinpyo82/220822256270
괌 여행에서 마지막 3박을 이용했던 괌두짓타니 호텔이다.
태국 체인호텔로 부동의 1위였던 하얏트를 제치고 현재 가장 선호하는 호텔이라고 한다.
룸 컨디션이야말로 말할 것도 없고 서비스도 아주 좋았던 호텔이었다.
우리는 렌터카를 이용하여 호텔 이동을 해서 이렇게 1층으로 들어왔다.
캐리어를 끌고 어리버리 어디로 가야 하지?
하고 있을 때쯤 뒤에서 한국어로 에스컬레이터 올라가셔야 해요~~하는 소리가 들린다.
그만큼 한국 사람들이 많다. ㅋ
1층에서 일일투어나, 렌트 픽업이 이루어지는듯하다. 차들이 다 저기로 들어오기 때문에
요렇게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오면 바로 리셉션이 보인다.
문을 열자마자 호텔에서 아로마 향냄새가 난다.
고급스럽다 그냥 좋다.ㅋㅋ
체크인할 때랑 체크아웃할 때 한국인 직원이 있어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다.
체크인이 오후 3시부터 가능하기때문에 먼저 짐을 로비에 맡겨놓고 일정 하고나서
저녁에 체크인을했다.
요기도 투어데스크인 듯.
로비에 칵테일 바가 있다 저녁 11시까지 영업한다고 한다.
저기 하얀 소파에서 바로 수영장이 보인다.
맛보기로.ㅋㅋ
두 짓다니는 30층까지 있는 고층건물이다.
우리는 13층으로 배정.
두둥.
특이하게 문을 열자마자 욕실이 바로 보임.ㅋ
세면대는 두 개, 세면대를 사이에 두고 오른쪽은 화장실
왼쪽은 샤워실.
수건도 정말 넉넉하게 줘서 엄청 편하게 잘 썼다는.
정말 고급지네요.ㅋ
욕실을 지나면 침실이 보임.
아 인테리어 참 멋들어진다. ᄏ
에어컨 조절기가 없다.
전체적으로 관리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춥지도 않고 온도를 참 잘도 맞춰놨다.
침구도 눅눅하지 않고 정말 뽀송뽀송하다.
침대 두개로 정말 편하게 잘 잤음.
마치 집 보러 온 사람처럼 이리저리 열어보고 두리번.ㅋ
미니바 1회가 무료이다.
다 먹고 추가할 경우부터 추가 차지.
물은 하루에 2병씩 계속 채워준다.
다 먹지도 못하고옴.ㅋㅋ맥주는 입에도 못 댔음.ㅋ아까워라.ㅋ
와인잔도 있고. 참 세심함이 느껴짐.ㅋ
환영문구 티비에 보여주시는 센스.ㅋ
한국방송도 3개정도 나옴.
방 키를 꽂으면 블라인드가 자동으로 올라간다.ㅋㅋ
낮에 체크인을 했었으면 투몬 비치가 열리는 경험을 미리했을텐데.ㅋㅋ
저 멀리 니코호텔도 보인다.
아침에 보는 두짓타니 수영장.
조식은 아쿠아 식당에서 이용 가능하다.
쿠폰을 보여줘야 한다.
음식 사진을 못 찍었는데
종류는 참 많았다.
전날 술을 많이 먹어서 속이 안 좋았는데
일본식 국수가 있었는데 엄청 맛있었다는!!
다음날도 애타게 찾았는데 메뉴가 매일 조금씩 바뀌더라는..
뭐 음식은 먹을만했음.종류도 많음.
그리고 빵 종류도 많고 맛있음.ㅋ
정말 다시 생각해도 빵이 너무 맛있었음..
오늘도 어김없이 식탐 주체 못 하고 배가 터질 정도로 먹은 자신을 반성하며....
두짓타니호텔은 리프 호텔의 2배 가까운 가격이었지만.
시설이나 서비스 등 많이.. 엄청.. 좋았다.
위치도 아웃리거 바로옆이다.
1년에 한번 있는 휴가이니.. 좋은 곳에서 맛있는 음식 먹으며 즐겁게 놀다가는 걸로~~!!
두짓타니 추천!!!
원문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