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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016년 8월 3일 나라투어 네이버 블로그에 올라간 글을 옮겨 보존한 여행 아카이브입니다.
현재의 가격, 운영시간, 항공 스케줄, 입장료, 매장 정보는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실제 여행 상담은 최신 조건을 다시 확인해 안내합니다.
원문 제목: 오하우 섬 일주
원문 주소: https://blog.naver.com/jinpyo82/220778659437
하와이 여행 중 하루를 렌터카로 오하우 섬 일주를 하기로 한다.
아침 일찍 왔는데도 대기하는 사람들이 많다.
한국 면허증만 있으면 렌트 가능하다.
한번 타보고 싶었던 지프 랭글러로~
빨간색으로 타고 싶었지만 하루 전날 렌트 예약을 했던지라 차가 있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라 생각하며 ㅎㅎ
가이드님이 적어주신 포인트를 네비에 찍고 이동~~~
처음 간 곳은 스노클링으로 유명한 하나 우마 베이
우린 따로 스노클링은 안 하고 위에서 보고 사진만 찍기로~
물이 정말 맑긴 하다.
날씨가 어쩜 이리도 좋다니~
정말 여행의 90%는 날씨가 아닐까 생각된다.
바다색도 이쁘고 날씨도 좋고 그냥 다 좋다는~
아직 갈 길이 멀기에 이 말도 안 되는 풍경을 뒤로하고 빨리 이동한다
샌디 비치로 이동했다.
파도가 얼마나 센지 사진에서도 느껴진다.
빨간 깃발은 수영 불가로 알고 있는데 그래도 수영하는 사람이 몇 명 있네...
수영 잘해서 좋겠다... 부럽다는... 아니고 위험하니 하지 말라는 건 하지 맙시다~~!!
뭘 찾는 척,, 자연스러운 척.. 찍어보기... 설정인 거 티 난다..
사진 정리를 못 해서 사실 여기부터 어디 가 어딘지 모르겠음..
바다를 계속 들리긴 했는데 다 거기서 거기인듯..ㅋㅋ
파란 옷을 맞춰 입은 아기들.
귀엽네 귀여워.ㅎ
카일루아 비치 파크 인 걸로 알고 있는데... 정확지가 않다..
가는 길에 배가 고파 편의점에 들렀다
무슨 비랑 과자랑 음료랑
배가 고파 그냥 다 맛있음.
바다들이 그 바다가 그 바다같이 보일 때...
그중 이곳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파도도 잔잔하고 해수욕하는 사람들도 많고
고요하고...
정말 잘태우셨네요~ㅎㅎ
바다는 이곳을 마지막으로
가는 길에 본 중국인 모자 섬 따로 내려서 사진을 찍지는 않았다.
그냥 차 안에서
하와이로 여행 가는 손님들을 보면 오하우+주변 이웃 섬 등을 가는 사람들이 많은데
오하우를 보기에도 5박 7일은 짧다고 느껴진다.
좋은 곳도 볼 곳도 많은 곳이니깐.
와이키키 비치도 좋지만 렌터카를 이용해서 오하우에 여러 비치들 중 한 곳에서
여유롭게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인듯하다.
원문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