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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016년 7월 6일 나라투어 네이버 블로그에 올라간 글을 옮겨 보존한 여행 아카이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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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다낭 여행 마지막 날
원문 주소: https://blog.naver.com/jinpyo82/220755285547
다낭 여행 마지막 날.
비행기가 새벽 비행기라 다낭 시내 관광으로 일정이 짜여있다.
오전 리조트호텔에서 식사 후 수영 좀 하다가 체크아웃을 하고 시내 관광을 시작한다.
미케 비치를 지나.
마담란에서 점심 식사를 했다.
조기 보이는 노란 반쎄오가 정말 맛나다. 엄청 흡입을 하고
다낭 대성당으로 간다. 크게 볼 건 없지만 사진 찍고 잠시 쉬었다 가기로.
저기 멀리 보이는 68미터 미륵보살이 있는 링엄사(비밀의사원이라고도 불림)로 이동한다.
사진 한 장씩 찍고
조금 더 어두워지니 불상에 불이 들어온다.
현지인들이 불상에 절을 하고 있다.
링엄사를 뒤로하고 한식당에서 저녁식사 후 비행기 탑승시간까지 시간이 남아 유람선을 타기로 한다.
유람선은 대략 이런 모습 야경이라고 해봐야 저기 다리와 큰 건물들 몇 개뿐
우리나라나 홍콩 같은 화려한 야경은 아니지만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잠시 쉬어가기에는 좋을 듯..
시원하게 맥주 한 잔씩 하고
다낭 시내를 저 시클로를 타고 이동한다.
ㅋㅋ우리일행들 줄을 지어 이동한다.ㅋ
이런 오토바이 부대와 마주쳐도 놀라지 마요. 사고 안 나요 알아서들 피해 가요.
시원한 바람을 몸으로 그냥 느끼기로.
유명한 노보텔도 보이고.
시내 한 바퀴를 돌고 나니 아저씨들이 땀을 얼마나 뻘뻘 흘리시던지..
살쪄서 죄송해요.. 미안한 마음에 팁을 좀 더 드렸다.
이렇게 다낭 마지막 날을 마무리한다.
비행기에서 기절해서 잤다는... 다낭 여행 끝.!!
원문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