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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016년 5월 25일 나라투어 네이버 블로그에 올라간 글을 옮겨 보존한 여행 아카이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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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하와이 SPADA 레스토랑
원문 주소: https://blog.naver.com/jinpyo82/220719140359
이번 맛집도 그냥 발길 닿는 대로 걷다가 저녁 먹으러 들어갔던 레스토랑
피자가 맛있었던 음식점이다.
이렇게 실내좌석과 야외 테이블이 있다.
우린 역시나 야외에서 먹는 걸로
이곳도 한국 사람은 찾아볼 수 없고 외국인들과 일본인들이 많았다.
하와이에 왔으니 하와이 맥주를.. 보기만 해도 시원하다.
맥주의 참맛을 알려면 꿀떡꿀떡 세 모금을 마셔봐야 한다고.
버스가 지나다니는 길가라 공기가 안 좋다고 생각하지만 하와이는 청정지역이다.
공기도 좋고 물도 매우 깨끗하다.
주문한 샐러드가 나오고.
BBQ 피자를 시켰다. 피자를 1년에 한번 먹을까 말까 하는 한식 마니아이지만
불고기 피자 맛이 난다. 그냥 딱 한국인 입맛에 딱 맞음.
배가 그다지 고프지 않은 상태였으나 둘이 먹으면서 계속 맛있다 맛있어하면서 한판 후딱 ...
미국이라 어떤 음식을 시키던지 양이 많다.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양이 많다.
우리는 한 판을 둘이 나눠 먹었는데 옆 테이블을 보니 외국인들은 저 큰 걸 1인 1판씩 먹고 있더라는...
맛있어요.. 배불러요..
다 먹고 소화를 시킬 겸 근처 로스 매장에 갔다.
아침 일찍 가면 샘소나이트 캐리어를 싼 가격에 살 수 있다 해서 갔는데 역시나 저녁이라 물건이 없음..
그다지 살 거는 없어서 대충 둘러보고
예쁜 소파가 있지만 이걸 캐리어에 담아 갈 수는 없으니... 소 파는 한국에서 사는 걸로..
커튼이나 소품들도 있고.
젤리 한 봉지. 과자 한 봉지 사고 호텔로~
SPADA 레스토랑은 한국 사람들한테는 많이 알려지지는 않은 곳인듯하나 BBQ 피자는 한국인이 좋아할 만한 맛이었다.
아무런 정보 없이 무작정 들어갔던 레스토랑이지만 만족!!! 대만족!!
원문 사진





























